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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라이프2

둘째 육아 현실! 두 아이를 엄마 혼자 돌보기 힘든 이유 4가지 저는 아둘맘 입니다.말 그대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 인데요.현재 27개월짜리 첫째, 그리고 곧 4개월에 접어들게 되는 둘째 이렇게 아들만 둘이네요. 첫째를 키울 때 유난히 힘들었던 점 이라면 매 순간이 다 처음이고 새로워서 항상 멘붕이었고 선택의 연속이었다는 점 입니다.그래도 아이 하나만 있다면 그 아이만 돌보면 되니까 어떻게든 혼자서도 육아는 다 가능했고,어느 정도 아이가 개월수가 차서 조금은 수월해질 무렵 다시 집에서 재택근무 파트타임도 하면서 육아에 집안일도 어느 정도는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미처 첫째 임신때 쪘던 살을 다 빼지도 못했는데 둘째가 들어서고부터는 상황과 말 자체가 달라지더라구요.둘째 육아 현실은? 아이 둘을 혼자서 육아한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 2026. 9. 3.
아이 감기인 줄 알았는데 소아 폐렴? 소아과를 빨리 가야 하는 이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특히나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면정말 소아과는 vip처럼 자주 가게 되는 곳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의 코에서는 콧물이 흐르고 기침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어린이집에 보낸 후 처음 2달간은 1주에 한 번꼴로 소아과를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가벼운 감기겠거니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3살이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첫째,그리고 이제 갓 100일이 넘은 둘째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엄마인 제가 혼자 양육하고 있다 보니은근히 소아과 가는 것도 쉽지는 않았거든요. 물론 이것도 지금 생각하면 변명에 가까운 것 같지만요. 콧물을 달고 가벼운 기침을 시작한 지 3일 정도가 되어서 집에 있던 가벼운 상비약을 먹였는데,지난밤에는 글쎄 기침에 가래가 낀 소리가 나.. 2026. 8. 27.